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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EE YOU: MADAGASCAR
달빛이 비칠 때

이탈리아 사진가 미셸 마르티넬리가 마다가스카르의 밤을 사진에 담았다. 라노히라Ranohira에 있는 모텔의 현관등이 각각 빨갛게 초록색으로 하얗게 빛나고 있다. 이 컬러는 마다가스카르의 국기에 대한 경외심을 표현한 거라고 한다. 마르티넬리와 그의 아내(사진 속 여성)는 이살로 국립공원Isalo National Park의 유명한 바위를 보러 가기 전에 이 모텔에 들렀다. 처음엔 다소 튄다고 생각했지만 해 질 무렵 다시 보고는 그 빛에 매료됐다.

글. 미셸 마르티넬리MICHELE MARTINELLI
사진. 미셸 마르티넬리MICHELE MARTINELLI
2018년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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