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PLORER THE WORLD
EXPLORER: NO TRACE EXPEDITION
탐험가의 흔적

폴란드 국민 탐험가로 알려진 마렉 카민스키는 지난 5월 24일 폴란드를 출발해 리투아니아, 러시아, 몽골, 중국을 거쳐 한국과 일본까지 약 1만 3000km나 되는 거리를 전기차로 이동했다. 일명 노 트레이스 익스페디션No Trace Expedition(흔적을 남기지 않는 탐험) 프로젝트로 배출가스나 쓰레기 등을 남기지 않는 탐험이다. 그는 정말 어디에도 흔적을 남기지 않았을까? 한국에 도착한 바로 다음 날인 지난 7월 21일, 삼청동에 있는 주한 폴란드 대사관에서 그를 만났다.

글. 김민주MIN-JOO KIM
사진. Marek Kamiński Institute
2018년 09월호
RELATED
TRAVEL WITH PASSION AND PURPOSE